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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의 2월 5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승용차연합회(CPCA) 추이둥수(崔東樹) 사무총장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의 전세계 시장 점유율이 계속 상승하면서 지난해에는 35%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12월 전세계 자동차 판매량은 886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다. 중국과 미국 자동차 시장이 상대적으로 둔화하면서 2025년 12월 세계 자동차 시장 판매 증가세도 둔화했다.
2025년 1~12월 누적 판매량은 9647만 대로 전년 대비 5% 늘었다. 이 가운데 중국은 3435만 대로 9% 증가했고, 미국은 1672만 대로 1% 증가했다. 인도는 558만 대로 7% 증가했으며, 일본은 456만 대로 3%, 독일은 316만 대로 1% 늘었다.
현재로서는 중국 시장이 가장 활력이 크고 성장 속도도 빠른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시장은 둔화세가 심각하고 멕시코의 증가세는 둔화했으며, 남미에서는 아르헨티나 등 시장의 성과가 비교적 양호했다.
중국 자동차의 세계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11월 중국의 세계 점유율은 40% 수준의 고점으로 반등했고, 12월에도 37%의 비교적 좋은 수준을 유지했다. 2024년 중국 자동차 시장의 세계 점유율은 34.2%였으며, 2025년에는 35.6%로 올라 전년 대비 1.4%포인트 증가했다.
올해 세계 상위 10대 자동차 기업 중 중국 기업 3곳의 점유율은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다.
비야디(比亞迪∙BYD 002594.SZ/1211.HK)는 세계 5위, 지리자동차(吉利汽車∙GEELY, 0175.HK)는 7위, 치루이(奇瑞∙CHERY)는 10위에 올랐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