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산성 떨어지는 정쟁만...정책 이야기 기회 있어 다녀왔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요즘 여의도에서 생산성 떨어지는 정쟁만 계속되는데, 가뭄 속의 단비처럼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어서 방송에 다녀왔다"며 뉴스핌TV '윤동열의 시대유감'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종합뉴스통신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윤동열의 시대유감' 1편 영상 링크를 게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윤동열의 시대유감'은 뉴스핌TV KYD 이슈 터미네이터(Issue Terminator)의 특집 코너로, 윤동열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가 직접 진행하는 시사 경제 정책 대담 토크쇼다.
KYD 이슈 터미네이터는 경제·사회적으로 관심이 많은 이슈 중 입법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토론을 통해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해법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뉴스핌TV의 주력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공개된 '윤동열의 시대유감' 첫 방송은 '데이터로 보는 대한민국 병리'를 주제로 이준석 대표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출연해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
'윤동열의 시대유감'은 이후에도 AI 인재 육성, 의대 쏠림 현상, 사교육 부담 증가 등 교육 문제, 청년 취업, 노동 시장 양극화, 주 4.5일제, 정년 연장 등 고용노동 문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미래 인구 문제, 자살, 고립 등 복지정책 등에 대해 냉철한 데이터 분석과 인문학적 통찰, 경제적 관점을 결합해 해법을 찾아갈 예정이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