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서구가 영세 상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자 카드 수수료 지원에 나선다.
서구는 연매출 2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을 제공하는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은 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서류를 확인해 행정복지센터나 서구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을 방문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소상공인 1036개소에 총 1억78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정승균 민생경제과장은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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