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안성시 작은미술관(결·시옷갤러리)'에 전시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안성의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 창작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가를 위한 전시 공간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 거주자, 지역대학 재(휴)학생, 지역 내 직장인 및 단체로 한정되며, 오는 2월 4일 17시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은 접수된 전시 계획서는 심사해 고득점 순으로 선정하게 되며 심사 주요 항목은 시민과 소통 가능성, 문화예술 분야의 예술적 수준 향상 기여도 등을 중점 볼 예정이다.
선정 심사 결과는 2월 9일 발표되며 선정된 문화예술가에게는 전시 기간 동안 결갤러리 또는 시옷갤러리 무료 공간 지원과 다각적인 전시 홍보 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 서식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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