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아이퀘스트, '얼마싸인Forms' 공식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온라인 양식 제작부터 응답 수집·분석까지 원스톱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B2B(기업간거래) SW 선도기업 아이퀘스트는 전자계약·전자문서 통합 솔루션 '얼마싸인'의 확장버전인 '얼마싸인Forms'를 공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얼마싸인'은 블록체인 기반의 안전한 전자계약 및 전자문서 서비스로 업무에서 수반되는 기업의 전자계약 체결부터 견적, 발주는 물론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 발행 등 거래 관련 전자문서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솔루션이다.

이번에 출시된 '얼마싸인Forms'는 각종 온라인 양식을 직접 제작·배포하고, 응답 수집 및 결과 분석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고객만족도 조사, 설문조사, 이벤트 신청, 피드백 수집 등을 기반으로 한 분석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가 더욱 정밀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이퀘스트 로고. [사진=아이퀘스트]

아이퀘스트 관계자는 "'얼마싸인Forms'은 제품의 완성도와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사용자들의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향상과 고객들의 피드백으로부터 수집된 데이터 결과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현하는데 개발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한편, '얼마싸인'은 한번에 대량의 업무처리가 가능하여 소요 시간과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여드는 경제성과 간편성을 갖췄다. 또한 보안성 검증으로 계약서의 위·변조나 분실에 대한 우려 없이 안전하게 온라인 계약 체결이 가능하고, 회사 시스템에 전자계약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연동도 가능해짐에 따라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박원일 대표는 "이번 '얼마싸인Forms' 개발로 업무효율성이 향상되어 전자계약부터 조사 및 분석까지 전 업무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구현되는 디지털 문서 업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며, "앞으로도 회사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제품 고도화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