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B2B(기업간거래) SW 선도기업 아이퀘스트는 전자계약·전자문서 통합 솔루션 '얼마싸인'의 확장버전인 '얼마싸인Forms'를 공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얼마싸인'은 블록체인 기반의 안전한 전자계약 및 전자문서 서비스로 업무에서 수반되는 기업의 전자계약 체결부터 견적, 발주는 물론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 발행 등 거래 관련 전자문서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솔루션이다.
이번에 출시된 '얼마싸인Forms'는 각종 온라인 양식을 직접 제작·배포하고, 응답 수집 및 결과 분석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고객만족도 조사, 설문조사, 이벤트 신청, 피드백 수집 등을 기반으로 한 분석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가 더욱 정밀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이퀘스트 관계자는 "'얼마싸인Forms'은 제품의 완성도와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사용자들의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향상과 고객들의 피드백으로부터 수집된 데이터 결과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현하는데 개발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한편, '얼마싸인'은 한번에 대량의 업무처리가 가능하여 소요 시간과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여드는 경제성과 간편성을 갖췄다. 또한 보안성 검증으로 계약서의 위·변조나 분실에 대한 우려 없이 안전하게 온라인 계약 체결이 가능하고, 회사 시스템에 전자계약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연동도 가능해짐에 따라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박원일 대표는 "이번 '얼마싸인Forms' 개발로 업무효율성이 향상되어 전자계약부터 조사 및 분석까지 전 업무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구현되는 디지털 문서 업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며, "앞으로도 회사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제품 고도화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