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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골드만삭스그룹은 중국 철강 업계의 설비 감축 노력이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수출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중국 철강 업체들이 장기간 수익성 악화에 직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월요일 늦게 발표한 보고서에서 바오산강철(600019)과 마안산강철(600808)의 2026~2027 회계연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며, 안강철강(000898)은 더 큰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철근과 열연코일에 대한 매출총이익 가정치도 낮췄다.
골드만삭스는 "철강 업계의 설비 감축 작업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으며, 중국 철강 수출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투자은행은 가격 개선이 더 완만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전보다 덜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철강 업계의 과잉 설비를 줄이기 위한 이른바 '반내권' 노력에 대한 단기적 최대 과제에는 초저배출 규정 준수와 준수 기업 재분류가 포함된다고 골드만삭스는 지적했다. 그러나 이 투자은행은 장기적으로 설비를 줄이려는 노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중국 철강 업체에 대한 더 비관적인 전망은 철광석 전망에도 부담을 줄 수 있지만, 높은 수출 수준이 이를 상쇄할 수 있다. 철강 제조 원료인 철광석 가격은 연중 반등한 후 8월 말 이후 톤당 102달러에서 108달러 사이의 상당히 좁은 범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상하이스틸홈전자상거래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항구의 철광석 재고는 2024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57분 기준 싱가포르에서 철광석은 0.5% 하락한 톤당 105.40달러를 기록했고, 다롄의 위안화 표시 선물도 비슷한 폭으로 하락했다. 상하이에서는 열연코일과 철근 계약이 하락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