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와 양극화 시대, 맞춤형 선물의 중요성 증가
1++ 한우부터 지리산 벌꿀까지, 다양한 상품 구성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2025년 추석을 맞아 '추석 선물 세트'를 오는 9월 28일까지 선보인다.
31일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이번 선물 세트가 고물가와 양극화 현상을 반영해 가성비를 중시하는 실속형 상품과 품격 있는 프리미엄 상품으로 나누어 고객 맞춤형으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가격대는 2만 원대부터 20만 원대까지 다양하며, 총 40여 종의 다채로운 상품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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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앤리조트 2025년 추석 선물 세트. [사진=이랜드파크 제공] |
프리미엄 라인업에는 최고 등급인 1++ 한우, 프리미엄 혼합 과일, 제주 은갈치 등 산지 직송 신선 식품이 강화됐다. 동시에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김 세트, 부각 세트, 켄싱턴 시그니처 타월 등 가성비 높은 실속형 제품도 함께 제공된다. 이외에도 건강과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지리산 천연 벌꿀과 지역 특산품 상주 곶감, 제주 오메기떡 등이 포함되어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시한다.
특히 올해는 물건 대신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는 트렌드에 맞춰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식사권도 판매한다.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 뷔페'와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뉴욕뉴욕' 시그니처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수 있다.
구매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유선 주문뿐 아니라 앱 온라인 스토어와 카카오톡 공식 판매 채널에서도 가능하다. 배송은 9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선물하기 서비스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mkyo@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