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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과 현실 가수의 만남, 라이브 페스티벌 열린다

기사입력 : 2025년08월28일 12:20

최종수정 : 2025년08월28일 12:20

'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with 쿠팡플레이'
플레이브·이세계아이돌 등 K-버추얼 대표 주자 총출동
코요태, 존박, YB, NMIXX, RIIZE, &TEAM도 무대에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현실과 가상 세계가 음악으로 하나 되는 축제가 펼쳐진다. '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with 쿠팡플레이'는 버추얼 아티스트와 현실 세계의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만나 펼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오는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 MBC 앞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리는 이 페스티벌에는 K-버추얼과 최정상 K-POP 아티스트 등 20여 팀이 참여를 확정했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with 쿠팡플레이' 참여 아티스트 라인업. 2025.08.28 oks34@newspim.com

이번 페스티벌에는 PLAVE(플레이브), 이세계아이돌(ISEGYE IDOL), RIIZE, NMIXX 등 20팀이 넘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참여를 확정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아티스트 라인업에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K-버추얼 아이돌 대표 주자 PLAVE(플레이브)와 이세계아이돌(ISEGYE IDOL)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아뽀키, BRAZY, 아이리제(IRISÉ), LUVITA, nævis(나이비스), 오프이퀄스, Plan.B까지 합류하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버추얼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뿐만 아니라, RIIZE, NMIXX, YENA(최예나), KISS OF LIFE, tripleS, Xdinary Heroes, izna, NEXZ를 비롯해 KiiiKiii, USPEER(유스피어), &TEAM, 아홉(AHOF)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K-POP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주목받는 라이징 아이돌 그룹들이 대거 참여해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수놓는다.

버추얼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록밴드 YB의 'Virtual YB', 감성 보컬리스트 존박, 국민 혼성 그룹 코요태 등 레전드 아티스트들도 합류해 세대를 아우르는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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