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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6학년도 의대 입시전략...정원과 경쟁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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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5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5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2026학년도 올해 의대 정원이 3,123명(정원내: 3,016명, 정원외: 107명)으로 결정됨으로 인해 올해 의약학계열은 의대 3,123명, 치대 615명, 한의대 727명, 약대 1,744명 등 총인원은 6,220명이 되었다.

의대 모집인원은 전국 39개 의대에서 정원내 기준으로 수시에서 2,115명, 정시에서 1,008명을 선발한다.

치대 모집인원은 전국 11개 치대에서 정원내 기준으로 수시에서 432명, 정시에서 198명을 선발한다.

한의대 모집인원은 전국 12개 한의대에서 정원내 기준으로 수시에서 531명, 정시에서 196명을 선발한다.

약대 모집인원은 전국 37개 약대에서 정원내 기준으로 수시에서 1,058명, 정시에서 686명을 선발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올해 '의대' 입시전략

서울소재 9개 의대는 올해 정원내 기준으로 총 851명을 선발하는데, 수시에서 477명, 정시에서 374명을 선발한다. 수시 477명을 전형별로 분석해보면 학생부교과전형 58명, 학생부종합전형 349명, 논술전형 70명을 각각 선발한다. 서울소재 9개 의대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상당히 많은 인원을 선발하니 서울소재 9개 의대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은 학생부관리도 잘 준비해야 한다.

지방소재 30개 의대는 올해 정원내 기준으로 총 2,093명을 선발하는데, 수시에서 1,469명, 정시에서 624명을 선발한다. 수시 1,469명을 전형별로 분석해보면 지방소재 30개 의대는 수시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상당히 많은 인원을 선발하니 지방소재 30개 의대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은 학생부 내신 성적 관리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올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의대는 '가톨릭대 (가톨릭지도자추천) 2명, 강원대 (미래인재Ⅱ) 9명, 건양대 (지역-면접) 10명, 고려대 (계열적합) 15명, 서울대 (일반전형) 50명, 성균관대 (성균인재) 20명, 순천향대 (종합-일반) 10명, (종합-지역-충남) 9명, 인하대 (미래인재) 16명, 중앙대 (융합형) 11명, (탐구형) 15명, 충북대 (종합Ⅰ) 3명, 한양대 (종합-서류형) 16명'이고, 나머지 수시 전형들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으니 대학별로 자세히 체크해봐야 한다.

올해 논술전형으로 의대를 선발하는 대학은 '가천대 6명, 가톨릭대 19명, 경북대 8명, 경희대 15명, 단국대(천안) 4명, 부산대 15명, 성균관대 5명, 아주대 10명, 연세대(미래) 10명, 이화여대 5명, 인하대 8명, 중앙대 18명, 한양대 8명'이다. 내신성적이 좋지 않지만 의대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은 적극 노려야 하는 전형으로 치열한 논술경합이 이루어질 것이 예상되나, 각 대학별로 제시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꼼꼼히 체크해 보고, 각 대학별 논술공부를 철저히 하여야 한다.

수능 성적은 전국 39개 의대를 분석해보면 '전년도 수능백분위 70% Cut'이 '일반'은 '95.82~99.50%', '지역'은 '94.90~97.67%'이었음을 인식하고, 전년도대비 감소한 인원만큼 더 치열해진 의대 선호도를 고려할 때, 수능 목표를 좀 더 상향해서 정해야 한다.

수능 모의평가.[사진=뉴스핌DB]


◆ 올해 '치대' 입시전략

전국 11개 치대는 올해 정원내 기준으로 총 615명을 선발하는데, 수시에서 432명, 정시에서 198명을 선발한다. 수시 432명을 전형별로 분석해보면 학생부교과전형 217명, 학생부종합전형 184명, 논술전형 31명을 선발한다.

올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치대는 '서울대 (일반전형) 25명, 연세대 (논술) 10명'이고, 나머지 수시 전형들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올해 논술전형으로 치대를 선발하는 대학은 '경북대 3명, 경희대 11명, 단국대(천안) 7명, 연세대 10명'이고, 연세대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고, 나머지 대학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수능 성적은 전국 11개 치대를 분석해보면 '전년도 수능백분위 70% Cut'이 '일반'은 '94.00~98.00%', '지역'은 '89.25~97.33%'이었음을 인식하고, 수능을 준비해야 한다.

강원교육청, '2025 강원 수능형 평가 문항' 합숙 검토.[사진=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5.08.04 onemoregive@newspim.com


◆ 올해 '한의대' 입시전략

전국 12개 한의대는 올해 정원내 기준으로 총 727명을 선발하는데, 수시에서 531명, 정시에서 196명을 선발한다. 수시 531명을 전형별로 분석해보면 학생부교과전형 302명, 학생부종합전형 203명, 논술전형 26명을 선발한다.

올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한의대는 '동의대 (학교생활우수자-면접) 9명'이고, 나머지 수시 전형들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올해 논술전형으로 한의대를 선발하는 대학은 '경희대 (인문) 5명, (자연) 16명'이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으로는 '경희대-인문'은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2) 중 3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 한국사 5등급 이내', '경희대-자연'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사/과탐(2) 중 3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 한국사 5등급 이내'이다.

수능 성적은 전국 12개 한의대를 분석해보면 '전년도 수능백분위 70% Cut'이 '일반-인문'은 '96.67~98.33%', '일반-자연'은 '94.50~99.00%', '지역'은 '95.00%'이었음을 인식하고, 수능을 준비해야 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8일 오후 서울 성북구 강북종로학원 성북에서 열린 2026 6월 모의평가 토대 수시,정시 지원전략 특집 설명회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학부모들이 강당 밖에서 입시 설명을 듣고 있다. 2025.06.08 pangbin@newspim.com


◆ 올해 '약대' 입시전략

전국 37개 약대는 올해 정원내 기준으로 총 1,744명을 선발하는데, 수시에서 1,058명, 정시에서 686명을 선발한다. 수시 1,058명을 전형별로 분석해보면 학생부교과전형 514명, 학생부종합전형 444명, 논술전형 100명을 선발한다.

올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약대는 '덕성여대 (덕성인재Ⅱ) 25명, 동국대 (DoDream) 11명, 동국대 (학교장추천인재) 4명, 서울대 (일반) 29명, 성균관대 (탐구형) 30명, 숙명여대 (숙명인재-면접형) 20명, 연세대 (논술) 5명, 이화여대 (미래인재-면접형) (약학) 9명, 중앙대 (CAU융합형) 18명, (CAU탐구형) 18명, 한양대(ERICA) (일반) 12명'이다.

올해 논술전형으로 약대를 선발하는 대학은 '가톨릭대 8명, 경희대 7명, 동국대 5명, 부산대 (지역) 10명, 성균관대 5명, 숙명여대 4명, 아주대 5명, 연세대 5명, 이화여대 5명, 중앙대 24명'이고, 각 대학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꼼꼼히 체크하여 수능 공부도 병행해야 한다.

수능 성적은 전국 37개 약대를 분석해보면 '전년도 수능백분위 70% Cut'이 '일반'은 '88.67~98.00%', '지역'은 '92.33~96.50%'이었음을 인식하고, 수능을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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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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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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