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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6학년도 이화여대 수시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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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5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5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이화여대는 올해 2026학년도 입시에서 정원내 기준으로 총 3,269명을 선발하는데, 수시에서 2,092명, 정시에서 1,177명을 선발한다.

이화여대는 수시에서 학생부교과전형 '고교추천' 377명, 학생부종합전형 '미래인재-서류형' 910명, '미래인재-면접형' 206명, '고른기회' 164명, '사회기여자' 16명, 논술전형 '논술' 297명, 실기/실적전형 '예체능실기' 83명, '예체능서류' 39명 등 2,092명을 선발한다.

이화여대 지원시 주의할 점은 '학생부종합전형 미래인재-면접형이 신설'되어 206명을 '1단계(5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선발하고, '학생부교과전형 고교추천 전형방법'이 전년도 다단계에서 '일괄합산'으로 변경되었고, 전년도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었으나 올해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4개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로 새롭게 강화 되었으며, '실기/실적전형'으로 '어학특기자와 국제학특기자가 폐지'되었다.

올해 이화여대는 학생부교과전형 '고교추천', 학생부종합전형 '미래인재-서류형', 논술전형 '논술' 3개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고, 나머지 모든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이화여대 수시등급

1. 학생부교과전형 '고교추천'

(1) '고교추천'은 377명을 선발하는데, 2025년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2026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이며, 학교장 추천(고교별 최대 20명)을 받고, 3학년 1학기까지 국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통산 5학기 이상의 성적을 취득한 자'이며, 학교생활기록부에 학교 폭력관련 기재 사항이 있을 경우, 추천대상에서 제외된다.

(2) 전형방법은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4개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이다.

(3) 학생부교과반영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역사/도덕 포함), 과학'교과를 3학년 1학기까지 가중치 없이 반영하는데, '공통/일반선택 80%+진로선택 20%'로 반영한다.

(4) '인문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초등교육과) 1.28~(특수교육과) 1.94등급'이었고, '교육공학과 1.52등급, 사회교육전공 1.56등급, 영어교육과/국어교육과 1.60등급, 정치외교학과/교육학과 1.62등급, 사회학과 1.64등급, 경영학부 1.66등급, 영어영문학부/심리학과 1.70등급, 역사교육전공 1.71등급, 국제사무학과 1.76등급, 지리교육전공 1.77등급,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유아교육과 1.78등급, 경제학과 1.81등급, 국어국문학과/행정학과 1.85등급, 의류산업학과 1.88등급, 중어중문학과 1.89등급'이었다.

(5) '자연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화공신소재공학과) 1.42~(사이버보안학과) 1.81등급'이었고, '생명과학과 1.43등급, 컴퓨터공학과 1.52등급, 간호학부 1.53등급, 과학교육과 1.56등급, 환경공학과 1.58등급,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과 1.60등급, 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식품영양학과 1.61등급, 수학교육과/화학‧나노과학과 1.63등급, 지능형반도체공학전공 1.64등급, 식품생명공학과 1.66등급,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부 1.68등급,통계학과/전자전기공학전공 1.72등급, 건축학과 1.74등급, 수학과 1.78등급, 건축도시시스템공학과 1.81등급'이었다.

부산시교육청이 오는 4일 부산지역 122개 고등학교와 29개 지정 학원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 사진은 부산시교육청 전경 [사진=뉴스핌DB] 2022.09.27


2. 학생부종합전형 '미래인재-서류형'

(1) '미래인재-서류형'은 910명을 선발하는데, 고등학교 졸업자(2026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다.

(2) 전형방법은 '서류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국어 포함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자연계열(의예과, 약학전공 제외)'은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수학 포함 2개 영역 등급 합이 5 이내', '의예과'는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4개 영역 등급 합이 5 이내', '약학전공'은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4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 '스크랜튼학부'는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3개 영역 등급 합이 5 이내', '국제학부'는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국어 포함 2개 영역 등급 합이 5 이내, 영어 2등급 이내'이다.

(3) '서류'는 제출서류인 학생부를 토대로 '학업역량(기초학업역량, 심화학업역량), 학교활동우수성(지식탐구역량, 창의융합역량, 공존공감역량), 발전가능성(성실성, 성장잠재력)'을 종합적으로 정성적으로 평가한다.

(4) '인문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미래산업약학전공) 1.63~(독어독문학과) 4.65등급'이었고, '사회교육전공 2.05등급, 정치외교학과 2.10등급, 행정학과/국어교육과 2.14등급, 교육학과/간호학부 2.17등급, 지리교육전공 2.20등급, 초등교육과 2.21등급, 사회학과 2.23등급, 영어교육과/역사교육전공 2.24등급, 경영학부 2.26등급, 사회복지학과 2.30등급, 심리학과 2.31등급, 경제학과 2.35등급, 소비자학과 2.43등급, 철학과 2.44등급,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2.49등급, 사학과 2.50등급, 국어국문학과 2.51등급, 교육공학과 2.53등급, 유아교육과 2.60등급, 특수교육과 2.64등급, 문헌정보학과 2.69등급, 국제사무학과 3.16등급, 의류산업학과 3.65등급, 기독교학과 3.78등급, 융합컨텐츠학과 3.80등급, 불어불문학과 4.37등급, 영어영문학부 4.39등급, 중어중문학과 4.56등급'이었다.

(5) '자연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의예과) 1.09~(물리학과) 2.35등급'이었고, '약학전공 1.49등급, 생명과학과 1.83등급, 화공신소재공학과 1.86등급, 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 1.90등급, 간호학부 1.93등급, 식품생명공학과 1.94등급, 융합보건학과 1.94등급, 뇌‧인지과학부 1.97등급, 화학‧나노과학과 2.00등급, 식품영양학과 2.01등급, 환경공학과 2.02등급,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과/과학교육과 2.04등급,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부 2.05등급, 수학교육과 2.07등급, 전자전기공학전공 2.11등급, 수학과 2.13등급, 통계학과 2.21등급, 건축학과 2.31등급, 사이버보안학과 2.24등급, 컴퓨터공학과 2.25등급, 지능형반도체공학전공 2.32등급, 건축도시시스템공학과 2.34등급'이었다.

(6) '스크랜튼학부 2.22등급, 국제학부 4.18등급'이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배부일인 지난해 12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동 동성고에서 학생들이 성적표를 받고 있다. 2024.12.06 photo@newspim.com


3. 학생부종합전형 '미래인재-면접형'

(1) 신설된 전형인 '미래인재-면접형'은 206명을 선발하는데, 고등학교 졸업자(2026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다.

(2) 전형방법은 '1단계(5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4. 논술전형 '논술'

(1) '논술'은 297명을 선발하는데, 고등학교 졸업자(2026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다.

(2) 전형방법은 '논술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국어 포함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자연계열(의예과, 약학전공 제외)'은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수학 포함 2개 영역 등급 합이 5 이내', '의예과'는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4개 영역 등급 합이 5 이내', '약학전공'은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4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 '스크랜튼학부'는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3개 영역 등급 합이 5 이내'이다.

(3) 이화여대 논술전형은 학생부교과성적 반영 없이 '논술 100%'로 논술성적으로만 선발하기 때문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 내신성적이 좋지 않은 수험생들은 이화여대 논술경향에 맞추어 철저히 준비하여 적극 공략하는 것이 좋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하이퍼학원 강하본원에서 수험생들이 자습을 하고 있다. 2024.08.06 mironj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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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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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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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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