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오피니언 외부칼럼

속보

더보기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6학년도 홍익대 수시등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5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5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홍익대는 올해 수시에서 (서울캠) 기준으로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추천자' 307명,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생활우수자' 466명, '고른기회Ⅰ' 15명, '고른기회Ⅱ' 10명,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30명, '농어촌학생' 48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185명, 논술전형 '논술' 384명, 실기/실적전형 '미술우수자' 289명, 공연예술우수자' 48명 등 1,782명을 선발한다.

홍익대 지원시 주의할 점은 '자연계열 수능 최저기준 지정과목 폐지'로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으로 모든 계열에 동일하게 적용하고, '고른기회Ⅱ 지원자격 추가 및 증원'으로 '국가보훈대상자, 자립지원 대상자(가정보호위탁아동, 아동복지시설보호아동, 보호종료아동), 북한이탈주민 등(북한이탈주민, 제3국 출생 북한이탈주민자녀)'로 지원자격을 확대했다.

홍익대는 다른 서울소재 경쟁 대학들과는 다르게,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추천자',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생활우수자', 논술전형 '논술'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모두 있는데, (서울캠)기준으로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로 동일함으로 먼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험생에 한해서 전년도 합격자 성적을 분석하고 지원하는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홍익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1.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추천자'

(1) '학교장추천자'로 (서울캠) 307명을 선발하는데, 2024년 1월 이후(1월 포함)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중 3학기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고교별 추천 인원은 10명 이내)이다.

(2) 전형방법은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서울캠)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3) '인문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서울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 1.79~(교육학과) 2.23등급'이었고, '경제학부 1.84등급, 영어교육과 2.01등급, 경영학부/국어국문학과 2.04등급, 국어교육과 2.06등급, 불어불문학과/법학부 2.07등급, 영어영문학과 2.09등급, 독어독문학과 2.10등급, 역사교육과 2.16등급'이었다.

(4) '자연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건축학전공-5년) 1.48~(실내건축학전공) 2.12등급'이었고, '수학교육과 1.83등급, 전자‧전기공학부 1.84등급, 서울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 1.87등급, 신소재‧화공시스템공학부 1.88등급, 도시공학과 1.91등급, 컴퓨터공학과 1.92등급, 산업‧데이터공학과/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2.00등급'이었다.

(5) '예술학과 2.11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인턴기자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은 불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5.08.05 ryuchan0925@newspim.com


2.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생활우수자'

(1) '학교생활우수자'로 (서울캠) 466명을 선발하는데,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이다. (1998년 이전(1998년 포함) 졸업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출신자, 외국고교 졸업(예정)자 등은 지원할 수 없음)

(2) 전형방법은 '서류 10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서울캠)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3) '인문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국어교육과) 2.17~(독어독문학과) 4.49등급'이었고, '교육학과 2.25등급, 역사교육과 2.27등급, 영어교육과 2.40등급, 국어국문학과 2.45등급, 경영학부 2.47등급, 서울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 2.50등급, 경제학부 2.58등급, 법학부 2.77등급, 영어영문학과 3.47등급, 불어불문학과 4.27등급'이었다.

(4) '자연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서울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 2.20~(도시공학과) 2.68등급'이었고, '건축학전공-5년제 2.09등급, 컴퓨터공학과 2.17등급, 수학교육과 2.24등급, 실내건축학전공 2.27등급, 전자‧전기공학부 2.29등급, 산업‧데이터공학과 2.30등급, 신소재‧화공시스템공학부/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2.35등급, 건설환경공학과 2.62등급'이었다.

(5) '예술학과 3.04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인턴기자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은 불자들이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발원문을 가지고 있다. 2025.08.05 ryuchan0925@newspim.com


3. 논술전형 '논술'

(1) '논술'로 (서울캠) 384명을 선발하는데,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계법령에 의해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다.

(2) 전형방법은 '논술 90%+학생부교과 1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서울캠)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3) 논술시험은 수능 이전에 치르는데, '인문계열/예술학과/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은 '10/19(일)', '자연계열/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은 '10/18(토)'에 치르며, 논술 출제유형은 '인문계열/예술학과/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은 '통합교과형, 2~4개 제시문, 총 1,600자 내외(원고지 형식의 답안지)로 답안작성', '자연계열/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은 '수리형, 2~4개 제시문 및 질문, 문항별 지정된 답안란에 작성(노트 형식의 답안지)'이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사진
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