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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도깨비트래블과 전략적 제휴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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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나아이와 도깨비트래블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외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선불카드인 '도깨비 트래블제로(가칭)' 출시를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회원 수 300만 명이 넘는 네이버 카페를 운영중인 베트남 전문 여행사 도깨비트래블 주식회사 회원을 대상으로 한 '도깨비 트래블제로(가칭) 제휴 카드' 발급과 함께, 양사의 핵심 역량인 여행 콘텐츠 기획력과 핀테크 기술력을 결합해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도깨비트래블 회원들은 도깨비트래블이 현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도깨비 트래블제로 카드'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양사는 제휴카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코나아이 결제플랫폼사업실 김상중 실장, 도깨비트래블 주식회사 이태진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나아이]

또한, 양사는 다양한 국내외 여행 관련 제휴처와 협업을 통해 '도깨비 트래블제로 카드'를 국내외 통합 여행카드로 성장시키고자 한다. 이를 통해 여행 상품 결제, 항공권 할인, 해외 쇼핑 혜택 등 실질적인 사용자 경험 중심의 서비스를 구성해 고객의 여정 전반에 걸친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도깨비트래블 주식회사는 자체 기획 중인 다양한 여행 상품에 핀테크 결제 기술을 접목해 보다 스마트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특히, FIT 여행객들을 위한 브랜드 카드 발급과 여행상품 판매 채널 확보를 통해 여행 커머스 영역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는 도깨비트래블 주식회사 이태진 대표와 코나아이 결제플랫폼사업실 김상중 실장이 참석해 양사의 전략적 협력 비전과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양사는 올해 상반기 내 제휴카드 출시를 목표로, 베트남을 비롯한 주요 여행지에서의 결제 혜택을 확대하고, 국내외 여행 소비자를 위한 혁신적인 핀테크 기반 서비스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코나아이는 2025년 2분기 사이판 지역을 시작으로 해외 가맹점 혜택 서비스를 본격화하며, 트래블제로 카드의 기본 혜택인 환율 우대 100%, 해외결제 수수료 Zero, 해외 ATM 출금 수수료 Zero 외에도 여행 카드로서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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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쿠팡 대표 61억 주식 보상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대규모 주식을 보상받았다. 약 66억 원 규모의 성과조건부 주식보상(PSU)을 받은 지 두 달 만이다.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는 3일(현지 시간) 한국 법인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로저스 최고관리책임자(CAO)겸 법무총괄에게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21만3884주를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쿠팡의 전날 정규장 종가(18.95달러)로 계산하면 405만3012달러, 한화 61억원 상당에 달하는 주식이다. 이 주식은 오는 7월 1일부터 분기별로 4회에 걸쳐 분할 수령할 수 있으며, 주식을 받으려면 해당일까지 근속해야 하는 조건이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사진=뉴스핌DB] 이 주식을 모두 수령하면 로저스 임시대표가 보유하게 되는 쿠팡 주식은 총 93만3041주로 늘어나게 된다. 그는 지난 2월에도 26만9588주의 주식을 받았다. 한편 쿠팡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진 직후인 지난해 12월, 쿠팡Inc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인 해롤드 로저스를 한국법인 임시대표로 임명했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지난해 12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다.   y2kid@newspim.com 2026-04-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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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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