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경남 양산시는 1일부터 조직진단을 전담하는 TF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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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가 1일부터 조직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전담조직을 운영한다. 사진은 양산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0.02.17. |
이 전담조직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맞춰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
부서별 업무량과 적정 인력을 검토해 행정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민관합동조직진단반의 민간위원을 기존 2인에서 4인으로 확대해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인다.
자치조직권 확보와 지속적인 인력 재배치로 인한 업무 피로도를 줄이고 시민에게 집중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기반을 마련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조직진단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적절히 대응하는 기틀이 될 것"이라며 "각 부서의 최적 기능을 통해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psj9449@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