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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원컴퍼니, 'NCT ZONE' 1주년 맞아 'NCT WISH' 합류 공개

기사입력 : 2024년12월16일 10:40

최종수정 : 2024년12월16일 10:40

오는 26일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새로운 스토리와 테마 콘텐츠 선보여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테이크원컴퍼니가 16일, 'NCT ZONE(엔시티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신규 요원 'NCT WISH'의 합류를 공식 SNS를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 'NCT WISH'는 올해 2월 데뷔하여 밝고 청량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긍정적인 힐링 에너지를 전달해 왔다.

이번 1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는 오는 26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신규 요원 'NCT WISH'의 합류에 맞춰 기존 NCT 멤버들이 새롭게 촬영한 테마가 함께 공개된다. 이를 통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테이크원컴퍼니는 그동안 팝업스토어와 콘서트 부스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으로 유저들과 교류해 왔으며, 최근의 신규 촬영에서는 팬들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한 다채로운 테마를 게임 독점으로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테이크원컴퍼니]

새로운 스토리라인과 함께 'NEOZONE(네오존)'에는 'NCT WISH'의 SD 캐릭터인 '꼬마즈'를 추가하여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유저들의 요구에 응답하기 위해 IP 홀더와 긴밀히 협력하여 'NCT WISH' 합류와 각 그룹의 새로운 테마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게임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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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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