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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향토음식체험문화관 새롭게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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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팔진미·소팔진미, 식문화 체류형 관광 활성화 도모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임금의 진상품으로 유명했던 '어팔진미'와 '소팔진미'가 전남 나주에서 새롭게 재현된다.

나주시 향토음식체험문화관은 음식과 관광, 문화를 융합한 새로운 앵커스토어로 출발한다고 3일 밝혔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향토음식체험문화관을 중심으로 목사밥상이라는 대표 음식 브랜드 육성을 통해 음식관광이 500만 관광시대 한축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주시향토음식체험문화관에서 선보일 '목사밥상'. [사진=나주시] 2024.12.03 ej7648@newspim.com

'목사밥상'은 나주의 옛 수령들이 임금께 바쳤던 고급 음식을 바탕으로 한 1인 한상차림이다.

향토음식 전문성을 더해 위탁 운영 체제로 전환된 문화관은 영산강과 나주평야의 산물로 '목사밥상'을 제공해 관광객 유입을 추진한다. 또한, 도시락, 밀키트 등 다양한 먹거리 상품 개발도 계획 중이다.

나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기 위해 열린 개관식에는 윤병태 시장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강정숙 남파고택 종부는 나주의 독창적 음식문화 계승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국 12대 종가 중 하나인 '나주 남파고택'의 대표 인물인 강정숙 씨가 위탁 운영을 맡아 향토음식문화 계승에 앞장선다. 이는 나주평야와 영산강의 재료를 활용한 '어팔진미', '소팔진미'로서 청정한 음식문화를 이어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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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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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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