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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디바이스, 일반 청약 경쟁률 1965.03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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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혼성신호 시스템반도체 SoC 전문기업 '아이언디바이스'가 9~10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청약에서 총 19만 5115건의 청약 건수를 발생하며 일반청약 경쟁률 1965.03대 1을 기록했다. 11일 주관사인 대신증권에 따르면 청약 증거금은 약 5조 1600억원에 이른다.

2008년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와 페어차일드(현재 온세미)반도체 출신 전문 인력들로 설립된 아이언디바이스는 혼성신호 SoC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파워앰프 칩을 설계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세트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아이언디바이스 로고. [사진=아이언디바이스]

아이언디바이스는 Silicon-Proven된 당사의 핵심 혼성신호IP를 기반으로 글로벌 세트 업체 내의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가는 한편 다양한 적용제품과 응용처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아이언디바이스 박기태 대표이사는 "아이언디바이스를 믿고 투자해주신 일반 투자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상장을 계기로 더욱 신뢰성 있고 고효율의 혼성신호 SoC를 생산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혼성신호 SoC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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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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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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