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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N32 롯데백화점 광주점'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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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시몬스의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컬렉션 'N32'가 가치소비 트렌드를 타고 확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시몬스 침대, 'N32 롯데백화점 광주점' 오픈 [사진=시몬스침대]

N32는 소비자의 전폭적인 성원에 힘입어 호남 최대 도시인 광주광역시 핵심 상권에 'N32 롯데백화점 광주점'을 오픈했다. 전라남도 최초의 N32 매장이다.

N32는 국내 침대업계 최초로 전 제품에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비건 인증까지 획득한 시몬스의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컬렉션이다.

N32는 지난 1월, 비건표준인증원으로부터 ▲스프링 명가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N32 스프링 매트리스' 3종 ▲국내 폼 매트리스 시장을 이끌고 있는 'N32 폼 매트리스' 3종 ▲'토퍼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는 'N32 레귤러 토퍼' 1종 등 7개 전 제품에 침대 업계 최초로 비건 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오픈한 N32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N32 폼 매트리스'와 'N32 스프링 매트리스', 'N32 레귤러 토퍼'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시몬스의 신제품 프레임 아로(Ahro), 아를라(Arla) 등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N32는 전 제품의 원단과 패딩에 비건 소재인 '아이슬란드 씨셀(SeaCell™)', '린넨'을 적용했다. 아이슬란드 씨셀은 생분해가 가능해 자연으로 환원되는 비건 소재다. 아이슬란드 청정지역의 유기농 해조류와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를 함유했다. 여기에 통기성이 뛰어난 식물성 소재인 린넨을 더해 소비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삶을 제안한다.

뿐만 아니라 N32는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는 것 외에 인체 유해 물질을 줄여 비건 인증과 함께 친환경 인증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식물성 자연유래 성분 소재들을 더하며 ESG 경영에 진정성을 더했다.

N32는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에 라돈·토론 안전제품인증까지 확보하는 등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라돈·토론 안전제품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를 충족하며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두루 챙기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민감 이슈 가운데 하나인 라돈의 경우 국내 공식 라돈인증 기관인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라돈 안전제품인증'을 매년 갱신하고 있다. 라돈과 유사한 또 다른 발암물질로 알려진 토론에 대해서도 KSA 안전제품 인증을 받고 있다.

시몬스는 N32 롯데백화점 광주점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은품은 구매 금액별로 상이하며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애물단지 침대 고민을 단번에 해결시켜 줄 'N32 환승침대 프로모션'도 중복 적용 가능해 혜택은 더욱 커진다. N32 환승침대 프로모션은 ▲토퍼 및 오픈스프링·폼 매트리스 최대 30% 할인 ▲신제품 프레임, 룸퍼니처, 베딩류 10% 할인 ▲특정 퍼니처 30% 할인 등 ▲특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선사한다.

늘어나는 해외여행 수요에 발맞춰 국내 대표 항공사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과 특별 마일리지 프로모션도 전개해 소비자에게 푸짐한 혜택을 선사한다.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는 N32 구매 시 결제 금액 기준 3000원당 1 마일리지 최대 1만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에 적립할 수 있다. 기존 항공사 제휴 카드 혜택도 중복 적용 가능하다.

N32는 롯데백화점 광주점을 비롯해 본점·수원점·분당점·평촌점·안산점·전주점·창원점·광복점·강남점·영등포점·대전점과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광교점, 아이파크몰 용산점까지 총 15곳에 지점을 운영 중이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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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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