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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 사계, 빛' 동해무릉제 22일 개막...무료 셔틀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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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36회 동해무릉제가 오는 22일 강원 동해시 웰빙레포츠타운 일대에서 개막한다.

'동해시의 사계(四季), 빛'을 주제로 열리는 동해무릉제는 전통문화 중심의 시민화합 축제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결합한 외부지향형 축제로 22~24일 펼쳐진다.

제35회 동해무릉제 개막식.[사진=동해시청] 2022.09.26 onemoregive@newspim.com

올해 축제는 예년과 달리 천곡동 일원 12개 승강장을 순회하는 무료 순환 셔틀버스 운영을 비롯해 가격 표시제 이행, 바가지요금 신고소 등을 운영한다.

또 22일 종합운동장 옆 특설무대에서 시립합창단 등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막 축하공연에는 김정민, 정다경, 이찬원, 지올팍, 김필, 케이시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어 400대의 드론이 동해무릉제의 명칭과 부제, 주요 관광지의 계절별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23일에는 청소년 동아리팀과 지역예술인 공연, 독특크루, 칠릿, 코리아커넥션, 원네이션 외 치어리더 팀의 DMF 댄스 페스티벌을 비롯해 10개동과 각종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불빛퍼레이드와 거미, 코요테, 황인욱, 비와이 등 출연하는 세대공감 콘서트가 열린다.

24일에는 민속경기(결선)와 10개동 주민자치 활동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동해시 주민자치발표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제35회 동해무릉제 퍼레이드.[사진=동해시청] 2022.09.26 onemoregive@newspim.com

개막에 앞서 오는 21일 무릉계곡 광장에서 산신제와 풍년제 등이 봉행되고 무릉제 기간 동해사랑 영수증 투어(2만원 이상 영수증 및 동해시 관내 유료 관광지 입장권 제출자 대상), 타투체험관, 청소년 체험 부스, 플리마켓, 먹거리포차, 놀이시설, 야시장, 야간 포토존 운영, 청사초롱 거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올해 동해무릉제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의 인플루언서 60여 명이 참여하는 에어아시아 공동 3개국 인플루언서 팸투어 일정에도 포함돼 동해시 대표 축제의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게 된다"며 "전통문화 중심의 시민화합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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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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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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