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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18일 오후 3시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 출시…9490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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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M2 퍼스트 에디션, 출력 460마력·제로백 4.1초
뉴 X5·뉴 X6 3종, 최고급 편의사양 추가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 1회 충전시 378km 주행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BMW 코리아가 오는 18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7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을 출시한다.

7월 한정 에디션은 '뉴 M2 퍼스트 에디션', '뉴 X5 퍼스트 에디션' 및 2종의 '뉴 X6 퍼스트 에디션', 그리고 스페셜 색상을 적용한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으로 모두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BMW 뉴 M2 퍼스트 에디션은 2세대 완전변경된 고성능 프리미엄 컴팩트 쿠페 뉴 M2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선보이는 첫 번째 한정 판매 모델이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BMW 뉴 M2 퍼스트에디션 [사진=BMW 코리아]2023.07.14 dedanhi@newspim.com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56.1kg·m에 달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M 스텝트로닉 변속기가 탑재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1초에 가속하는 성능에 역동적인 디자인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BMW 뉴 M2 퍼스트 에디션에는 M 드라이버 패키지가 적용돼 차량 최고속도가 시속 285km로 증가되며, BMW 드라이빙 센터의 M 인텐시브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돼 구매 고객은 운전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뉴 M2 퍼스트 에디션은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단 22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9490만원이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BMW 뉴 X6 M60i xDrive 퍼스트 에디션 [사진=BMW 코리아]2023.07.14 dedanhi@newspim.com

BMW 뉴 X5 퍼스트 에디션 및 뉴 X6 퍼스트 에디션은 지난 7일 국내에 출시된 부분변경 모델 뉴 X5 및 뉴 X6의 첫 번째 한정 에디션이다. 이달에는 뉴 X5 M60i xDrive, 뉴 X6 xDrive40i, 뉴 X6 M60i xDrive 등 3가지 모델을 기반으로 한 퍼스트 에디션이 판매된다.

먼저 뉴 X6 xDrive40i 퍼스트 에디션은 통풍 및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컴포트 시트, 파노라마 스카이라운지, 바워스 앤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최고급 편의사양이 추가됐다.

뉴 X6 xDrive40i 퍼스트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381마력을 내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성능을 발휘한다.

뉴 X5 M60i xDrive 퍼스트 에디션 및 뉴 X6 M60i xDrive 퍼스트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최신 M 트윈파워 터보 4.4L V8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3초 만에 가속한다.

가격은 뉴 X6 xDrive40i 퍼스트 에디션 1억3770만원이며 5대 한정, 뉴 X5 M60i xDrive 퍼스트 에디션은 1억6060만원, 30대 한정이며, 뉴 X6 M60i xDrive 퍼스트 에디션이 1억6410만원, 17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BMW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 [사진=BMW 코리아]2023.07.14 dedanhi@newspim.com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BMW의 고성능 순수전기 그란 쿠페 i4 M50에 BMW 인디비주얼 컬러,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BMW 오리지널 파츠를 적용한 한정 모델이다.

이달 판매 모델에는 트와일라잇 퍼플 색상이 적용되며 앞좌석 후면 패널은 알칸타라와 카본 하이글로스로 마감했다.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합산 최고출력 544마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 만에 가속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378km다.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단 15대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9840만원이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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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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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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