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스핌] 홍재희 기자 = 9일 오전 11시31분께 전북 남원시 노암동 만두가공제조 공장에서 근무자가 없는 공장서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해 6시간여만에 초진됐다.
화재를 진화 중 소방공무원 3명이 열노출 화상, 탈진 등 경상을 입었고 재산피해는 조사하고 있다.
화재현장[사진=전북소방본부] 2023.07.09 obliviate12@newspim.com |
소방당국은 오전 11시44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오후 12시39분께 연소확대 우려 등으로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가오후 5시6분께 1단계로 하향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79대 인력 423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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