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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타 게이트X포코톤 신곡 콜라보, 펀딩 1일 만에 1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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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CFK는 5일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 서비스 중인 리듬게임 '식스타 게이트: 스타트레일'이 버추얼 유튜버 크루 '포코톤'과 진행하는 프로젝트 펀딩을 하루만에 100%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포코톤과 함께 '식스타 게이트: 스타트레일' 내 신곡을 추가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포코톤 주최로 지난달 30일 팬덤 비즈니스 플랫폼 '팬딩'에서 열렸다.

포코톤은 아프리카TV에서 활동 중인 버추얼 BJ 크루로, 'BJ 오리꿍', 'BJ 얌', 'BJ 히요코'로 구성돼 있다. 각자 다양한 목소리와 개성으로 게임과 노래, 보이는 라디오 콘텐츠 기반의 인터넷 방송을 하고 있다.

[사진=CFK]

서브컬처향 커뮤니티를 응원하는 식스타 게이트: 스타트레일은 최근 인기 버추얼 걸그룹 '이세계 아이돌'의 메인 보컬 '릴파'와 프로모션을 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왔다.

식스타 게이트X포코톤 신곡 콜라보 프로젝트 펀딩 목표액은 500만 원으로 모금 기간은 내년 1월 1일이었으나 조기에 달성하면서 현재는 초과달성율을 놓고 목표액을 경신 중이다. 펀딩 목표액이 달성됨에 따라 포코톤 멤버가 부른 오리지널 신곡 10곡이 제작되며, 내년 6월 중 DLC로 식스타 게이트: 스타트레일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한편, 식스타 게이트: 스타트레일은 내년 3월 16일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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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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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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