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정치 청와대·감사원

尹대통령, 처·청장 및 차관 21명 인사 단행...국세청장 김창기 낙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보훈처 박민식, 인사혁신처 김승호 등
법무 차관에 이노공 낙점...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김건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법무부 등 7개 부처 차관과 국세청, 보훈처 등 처·청장 21명의 추가 인선을 단행했다.

윤 대통령은 1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차관 및 처·청장 인선을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왼쪽 상단부터 순서대로)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김승호 인사혁신처장, 이완규 법제처장, 오태석 과기부 1차관, 주영창 과기부 혁신본부장,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조용만 문체부 2차관, 박일준 산업부 2차관, 어명소 국토부 2차관, 김창기 국세청장, 윤태식 관세청장, 이종욱 조달청장, 한훈 통계청장, 이기식 병무청장, 최응천 문화재청장,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남성현 산림청장, 이상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 2022.05.13 oneway@newspim.com

국가보훈처장에는 박민식 전 의원이 내정됐다. 인사혁신처장에는 김승호 전 대통령실 인사혁신비서관이, 법제처장에는 이완규 전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이 각각 발탁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에는 오태석 과기구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이, 과학기술혁신본부장에는 주영창 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이 낙점됐다.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에는 김건 전 주영국 대사, 법무부 차관에는 이노공 전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이 이름을 올렸다.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박일준 전 산업부 기획조정실장, 여성가족부 차관은 이기순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이 임명됐다.

국세청장에는 김창기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지명됐다. 관세청장에는 윤태식 기재부 세재실장, 조달청장은 이종욱 기재부 기획조정실장, 통계청장은 한훈 기재부 차관보, 병무청장은 이기식 전 국방부 해군작전사령관, 문화재청장에는 최웅천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 농촌진흥청장에 조재호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가 각각 발탁됐다.

산림청장에는 남성현 전 국립산림과학원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에는 이상래 전 청와대 사회통합수석실 선임행정관, 새만금개발청장은 김규현 전 국토부 국토정책관이 각각 임명됐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