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대학교병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 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3일 강원대병원에 따르면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강원대병원이 (주)버드온과 협력해 '퇴원 병상 예측 인공지능 모델'과 '병상 배정 최적화 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사업선정에 따라 강원대병원은 총사업비 3억1500만원을 투입해 병상 배정 프로세스를 자동화 ‧ 최적화한다.
강원대병원 박홍주 진료지원실장은"이 사업을 통해 입원 환자의 병상 배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고 공병상 예측 정확도를 높여 병상이용률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입원 병상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해 병원을 찾는 강원도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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