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공급망 쇼크]② 허울뿐인 '반도체 강국'...규제에 첫 삽도 못 뜬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국선 정부·지자체 적극 지원, 재산세 감면도
지난해 한국 돌아온 기업 26곳...미국은 1300곳
"자국 중심 공급망 재편 최소 3년 이상 소요"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지난해부터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규제를 대폭 완화해 국내 자급망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미 미국 등은 해외진출기업의 국내 복귀(리쇼어링)를 위해 대대적인 투자에 나선 상황이다.

반면 세계적인 반도체 강국인 한국에선 정작 각종 규제와 민원 등에 걸려 반도체 공장 설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 안팎에선 "해외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데는 2년도 안 걸리지만, 한국에서는 얼마나 걸릴지 예상조차 할 수 없는 게 현실"이라는 푸념까지 나오는 실정이다.

◆ 한국은 인프라 구축부터 '진땀'

SK하이닉스가 무려 122조원을 투자해 주도하고 있는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 조성 사업은 아직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다. 이 사업은 SK하이닉스 등이 경기 용인 일대 414만8000㎡(126만평) 부지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는 것이 골자다. 지난 2019년 2월 정부 발표로 야심하게 준비가 되는 듯 했으나, 오히려 정부가 이 클러스트를 수도권 공장 총량제의 예외 사례로 인정하는 심의에만 2년을 소요했다. 당시 업계에서는 정부가 지방자치단체들의 눈치를 보느라 사업 진행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는 불만이 쏟아졌다.

당초 이 사업은 지난해 1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지역 주민들과 갈등을 겪으며 수차례 연기되기도 했다. 주민들이 대기질과 수질 오염이 우려된다고 사업을 반대하면서다. 지난해 초 갈등이 가까스로 봉합됐으나 이번엔 사업 부지 일대 토지 보상 문제로 제동이 걸렸다. 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해당 부지 주민들은 지장물 조사를 완강히 거부했다. 결국 지난해 6월 마무리됐어야 할 지장물 조사는 지난해 말 가까스로 시작됐다.

사정이 이렇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4일 "경기도, 용인시,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정례 회의를 지속 개최해 산단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인허가 관련 애로 사항 해소를 추진하겠다"며"오는 2025년 준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 지원은 '제자리걸음'

이처럼 반도체 생산기지 설립부터 적잖은 어려움이 있지만 여기에 더해 정부가 업계의 요구에 귀를 닫고 있는 것도 문제다.

이달 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별법(반도체 특별법)이 대표적이다. 반도체 업계는 법안 마련 당시 ▲반도체연구개발 인력에 대해 주52시간 근로제 적용 면제 ▲화학물질 등록기준 완화 ▲공장부지 규제 완화 ▲시설투자비용 최대 50% 세액 공제 등을 요구했으나 모두 반영되지 않았다. 세액 공제 부문은 업계 요구보다 한참 낮은 최대 20% 수준으로 결정됐다.

반도체 업계가 요구했던 최소 25%, 최대 50%와 비교하면 하단 기준 5%포인트(p), 상단 기준 25%p나 차이가 난다. 대기업인 경우에는 오히려 혜택이 적어 최대 10%까지만 세액 공제를 받는다.

화학물질 등록기준과 관련해서도 환경부의 반대로 업계 요구가 전혀 반영되지 못했다. 현행법은 연간 100㎏ 이상 화학물질을 제조하거나 수입, 판매할 때 정부에 의무적으로 등록하도록 했다. 인증 비용만 1개당 수백만원에 달한다. 인증 기간도 최대 3개월에 달해 업계는 꾸준히 관련 규제를 완화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해왔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외형상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특별법이지만, 정작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규제 완화나 지원책은 담기지 않은 '누더기법'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 해외는 정부가 '끌고' 지자체가 '밀고'

해외의 경우 국내와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자국 중심의 반도체 공급망 재편을 꾀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공장 설립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의 미국 텍사스 오스틴 공장 설립했을 당시, 부지 선정부터 공장을 가동하기까지 정확히 1년 11개월이 소요됐다. SK하이닉스도 중국 장쑤성 우시시와 현지 공장 설립 계약을 체결한 뒤 약 2년만에 제조 공장 설립을 완료했다. 또 중국 정부의 지원 아래 총 9500억원을 들여 생산 라인도 확장한 상태다.

지자체의 협조도 적극적인 분위기다.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 의회는 삼성전자 반도체 신공장의 부지를 병합하고 시 경계에 이를 포함하도록 하는 조례를 지난 13일(현지시각) 승인했다. 이 조례에는 윌리엄슨 카운티 일부 도로에 위치한 약 155만평 규모의 토지 필지 병합과 토지 병합시 구역 변경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테일러시는 시 구역에 포함되지 않는 토지 일부를 포함시켜 달라는 삼성전자의 요청을 받아들여 이 같은 조례를 통과시켰다.

특히 테일러시는 지난 8일 삼성전자에 대해 재산세 환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승인했다. 여기에는 첫 10년 동안 삼성이 납부한 재산세의 90%를 환급하고 그다음 10년간 85%를 돌려주는 내용이 담겼다. 미국은 지난해 공급망 재편을 위해 무려 520억달러(61조8000억원)를 투입하는 반도체 관련 법안을 의회에서 논의하기도 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인 삼성전자 평택 2라인 전경 [제공=삼성전자]

중국도 반도체 자급률을 최대 7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로 오는 2025년까지 1조위안을 투자하기로 결정했고, 유렵연합(EU)도 반도체 산업을 키워내기 위해 '유럽 반도체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돋보이면서 미국 등에서는 해외진출기업의 국내 복귀(리쇼어링)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해 기준 미국 리쇼어링 기업은 1300개를 넘어섰고, 일자리 창출 효과도 13만80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지난해 한국 리쇼어링 기업은 26곳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대 실적이다.

반도체 업계 내부에서는 지금부터 반도체 공장 설립을 추진해도 실제 공급망 안정 효과를 보기까지 약 3년이 걸리는 만큼 지금부터라도 정부가 규제를 완화하고 지자체와 함께 적극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이미 자국 내 반도체 공급망 구축을 위한 지원책이 쏟아지고 있는데 한국은 여전히 형식적인 수준의 대책만 내놓고 있다"며 "당장이 아닌 미래 산업 구조를 고려했을 때, 서둘러 반도체 자급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imb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사진
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