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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스가, '쿼드' 정상회의 참석차 23~26일 방미

  • 기사입력 : 2021년09월21일 13:50
  • 최종수정 : 2021년09월21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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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2021.09.09 [사진=로이터 뉴스핌]

일본 대변인인 가토 가쓰노부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스가 총리가 '쿼드'(Quad) 정상회의 참석차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고 알렸다.

쿼드는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협의체로 일본과 미국, 호주, 인도가 회원국이다. 

쿼드 정상회의는 오는 24일 백악관에서 열린다. 정상 간 대면 회담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토 장관은 쿼드 정상들이 코로나19 대응과 역내 공통된 이해와 도전 과제들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하고, 자유로우며 개방된 인도태평양을 증진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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