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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대구지역 청소년에 코로나19 방역용품 후원

  • 기사입력 : 2021년09월16일 09:23
  • 최종수정 : 2021년09월16일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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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농협금융지주(회장 손병환)는 지난 15일, 대구시 수성구에서 농협금융지주 배부열 부사장, 대구행복한미래재단 배기정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구지역 청소년 대상 방역용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농협은행 박병희 대구영업본부장, 정기호 대구영업부장 등 농협 임직원이 함께 참석했다. 농협금융이 대구행복한미래재단에 기부한 방역용품은 15백만원 상당으로, 이 용품들은 대구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1.09.16 tack@newspim.com

농협금융지주 배부열 부사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농협금융은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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