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서동림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비말 차단용 테이블 칸막이를 제작·지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4차 유행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고 경남 확진자 비중이 높아짐에 따른 조치다.
시는 여름 휴가철과 방학 등으로 수도권의 코로나19 재확산이 지역사회로 전파될 것을 대비해 상대적으로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50㎡ 미만 음식점을 대상으로 테이블 간 거리두기 실태조사를 거쳐 안심콜 번호 스티커가 부착된 비말 차단용 테이블 칸막이 2230개를 설치·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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