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응답하라 이광재"…충청권 정치인들 대선 출마 촉구

기사입력 : 2021년05월14일 13:04

최종수정 : 2021년05월14일 13:04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청권 정치인들이 이광재 국회의원에게 내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을 촉구했다.

14일 오전 11시 전 열린우리당 충청권 청년위원장 등은 세종시 연기면에 있는 세종호수공원 내 '바람의 언덕'에 모여 이 의원의 대선 출마를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14일 오전 11시 전 열린우리당 충청권 청년위원장 등은 세종시 연기면에 있는 세종호수공원 내 '바람의 언덕'에 모여 이광재 의원의 대선 출마를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2021.05.14 gyun507@newspim.com

행사가 진행된 장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 자전거가 17개 시도를 끌고 가는 조형물 앞이다.

이날 행사에는 과거 열린우리당 대전 청년위원장 오경석, 충남청년위원장 허윤회, 충북청년위원장 서삼일 씨 등 기존에 함께 했던 청년당원과 충청권 총괄 김태훈 씨, 충북 동남권 여준호 씨, 조직 담당 이재규 씨, 이경수 대전대덕구의원, 박상숙 전 대전시의원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이 의원을 △청년과 경제성장화에 가장 부합한 후보 △현금 지원(보조금 정치) 분배보다 기술 혁신을 통한 발전을 추구하는 후보 △행정수도를 설계한 노무현 정신의 적자 등으로 거론했다.

이 의원을 향해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반드시 출마하라는 시대적, 역사적 요구에 응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행사는 자발적으로 마련했으며 이광재 의원에게 참석 요청을 하지는 않았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는 그새 100억 챙겼다"...'루나 사태' 후폭풍 [서울=뉴스핌] 이정윤 기자=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로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 전체가 요동치면서 가상자산을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다. 특히 루나 상장폐지 과정에서 거래소들이 늑장 대응으로 일관해 피해가 확대되면서 '가상자산거래소 책임론'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루나가 '혁신'에서 '휴지조각'이 되기까지 전 과정에 거래소의 역할이 다분히 있었다는 지적이다. ◆상장폐지 늑장 대응…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 수익 100억 2022-05-24 15:54
사진
2조원 뛰어넘는다…전 세계가 열광하는 '손흥민 효과'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아시아 축구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의 천문학적 경제효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미 2년 전부터 2조원 이상으로 추산된 만큼 6억명 이상이 시청하는 프리미어리그의 스타 '손흥민 효과'를 광고계가 주시할 전망이다. ◆ 데뷔 이후 연봉 20배 껑충…2년 전에도 2조원 추산된 '손흥민 효과' 손흥민은 16세에 독일 1부 리그 유소년팀에 입단할 당시부터 12년간 약 8억원에서 165억까지 몸값을 20배 이상 올렸다. 그는 2008년 독일 분데스리가(1부) 함부르크SV 유소년팀에 입단한 뒤 2010년 연봉 57만2000유로(약 8억원)에 계약했다. 이후 3시즌 간 뛰어난 경기력과 득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2013년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으로 팀을 옮겼다. 이적료 2022-05-24 14:42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