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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현내항 태풍피해 복구 현장서 메모하는 이낙연 전 대표

  • 기사입력 : 2021년04월22일 11:50
  • 최종수정 : 2021년04월22일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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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22일 오전 9시20분쯤 지난해 태풍 내습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 울진읍 현내항을 찾아 태풍 피해 복구 현황을 청취하며 메모하고 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복구 현장확인과 함께 울진군과 피해 주민들로부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재준 울진부군수는 이 전 대표에게 현내항을 비롯 울진지역 태풍피해 복구현황을 설명하고 읍남4-3지구 월파피해 항구적 복구위한 TIP보강 등 국비 197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지난해 울진지역은 태풍 '마이삭' 내습으로 항포구와 주택 파손 등 253건, 156억원을 상회하는 피해를 입었다. 현재 피해지 242건에 대한 복구가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말까지 주요공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2021.04.22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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