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경제 공기업

속보

더보기

건보공단, 신임 상임감사 공모…오는 9일까지 접수

기사입력 : 2021년03월03일 09:45

최종수정 : 2021년03월03일 09:45

2년 임기, 1년 단위로 연임 가능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신임 상임감사를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상임감사는 공단 업무, 회계와 재산 상황 감사에 관한 사항과 감사실 업무를 총괄한다.

지원서는 9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 받는다. 1차 서류심사에 이어 2차 면접심사 순으로 진행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전경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2020.05.06 gyun507@newspim.com

지원 자격은 ▲조직운영 및 경영에 대한 감시 능력을 갖춘 사람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을 지닌 사람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등 사회보장·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업무 이해도가 높은 사람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 국민건강보험법 제23조 및 정관 제13조에서 정한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사람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0조 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23조의2에 따른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임기는 2년이며, 직무 수행 실적 평가에 따라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다.

fedor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는 그새 100억 챙겼다"...'루나 사태' 후폭풍 [서울=뉴스핌] 이정윤 기자=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로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 전체가 요동치면서 가상자산을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다. 특히 루나 상장폐지 과정에서 거래소들이 늑장 대응으로 일관해 피해가 확대되면서 '가상자산거래소 책임론'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루나가 '혁신'에서 '휴지조각'이 되기까지 전 과정에 거래소의 역할이 다분히 있었다는 지적이다. ◆상장폐지 늑장 대응…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 수익 100억 2022-05-24 15:54
사진
2조원 뛰어넘는다…전 세계가 열광하는 '손흥민 효과'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아시아 축구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의 천문학적 경제효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미 2년 전부터 2조원 이상으로 추산된 만큼 6억명 이상이 시청하는 프리미어리그의 스타 '손흥민 효과'를 광고계가 주시할 전망이다. ◆ 데뷔 이후 연봉 20배 껑충…2년 전에도 2조원 추산된 '손흥민 효과' 손흥민은 16세에 독일 1부 리그 유소년팀에 입단할 당시부터 12년간 약 8억원에서 165억까지 몸값을 20배 이상 올렸다. 그는 2008년 독일 분데스리가(1부) 함부르크SV 유소년팀에 입단한 뒤 2010년 연봉 57만2000유로(약 8억원)에 계약했다. 이후 3시즌 간 뛰어난 경기력과 득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2013년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으로 팀을 옮겼다. 이적료 2022-05-24 14:42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