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이 9일 앰배서더 2기 크리에이터를 모집했다.
- 지방 특화 크리에이터를 늘려 점포 콘텐츠 경쟁력을 키운다.
- 면접비 지원과 로컬 트립으로 지역 콘텐츠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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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백화점이 '롯데백화점 앰배서더' 2기로 활동할 신규 크리에이터 모집에 나선다.

'올해에는 '지방 특화 크리에이터' 선발을 확대했다.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여행 수요 증가와 소셜미디어 정보 탐색 확산에 맞춰 지방 점포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실제 1기에서 일본어로 부산본점을 소개한 콘텐츠는 일본인 고객으로부터 평균 100건 이상의 정보 문의 메시지를 이끌어내며, 지방 콘텐츠의 해외 고객 유입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지방 거주 앰배서더의 면접 교통비를 전액 지원하고, 지자체와 협업한 '지역 특화 미션'을 부여할 계획이다. 매달 대표 도시를 선정해 현지 점포 특색을 소개하는 콘텐츠 기행 '로컬 트립'도 함께 운영한다.
최성철 롯데백화점 AI STUDIO장은 "콘텐츠로 고객을 움직이고, 고객경험을 다시 새로운 콘텐츠로 확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롯데백화점 앰배서더'의 목표"라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