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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확진 103명...전날 대비 9명↓

  • 기사입력 : 2021년02월26일 19:58
  • 최종수정 : 2021년02월26일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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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3명 발생했다. 전날 대비 9명 줄어든 수치다.

서울시는 26일 오후 6시까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03명 증가한 2만8092명이라고 밝혔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26일 오전 9시 경기 광명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1호 접종자는 소하2동 소재 참편한요양센터 종사자인 요양보호사 강경희(여.52)씨다. 2021.02.26 1141world@newspim.com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4명 ▲용산구 지인모임 관련 3명 ▲강동구 소재 사우나 관련 1명 ▲양천구 유치원·어린이집 관련 1명 ▲타·시도 플라스틱공장 관련 1명 ▲기타 5명 등이다.

그밖에 기타 확진자 접촉 58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5명, 감염경로 조사 중 24명 등으로 파악됐다.

지난 25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2명이었다.

 

hak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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