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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자가격리자·감염경로 불명 6명 확진

  • 기사입력 : 2021년02월25일 18:11
  • 최종수정 : 2021년02월25일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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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에서 자가격리자 4명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2명이 확진됐다.

대전시는 25일 6명(대전 1182~1187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IM선교회발 집단감염 여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열흘 만에 다시 500명대를 기록한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체취를 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9명 늘어 누적 7만6429명이라고 밝혔다. 2021.01.27 mironj19@newspim.com

서구 50대(대전 1182번)와 중구 30대(대전 1186번)는 감염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

3명(대전 1183~1185번)은 가족이 확진돼 자가격리 중이었으나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확진된 3명은 가족 관계는 아니며 이 중 미취학아동과 10대가 있다.

동구 60대(대전 1187번)는 청주 57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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