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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경로불명 30·40대 2명 확진…역학조사 중

  • 기사입력 : 2021년02월24일 08:50
  • 최종수정 : 2021년02월24일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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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는 밤사이 2명(대전 1180~1181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24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장갑을 교체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2명 늘어 누적 7만5천84명이라고 밝혔다. 2021.01.24 leehs@newspim.com

유성구에서 확진된 40대(대전 1180번)는 인후통과 후각소실 등의 증상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서구 30대(대전 1181번)는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을 앓았다.

확진자 모두 감염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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