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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 밤새 30명 추가 확진…귀뚜라미보일러 관련 114명째

  • 기사입력 : 2021년02월17일 09:31
  • 최종수정 : 2021년02월17일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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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뉴스핌] 송호진 기자 = 충남 곳곳에서 밤사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30명이 추가 확진됐다.

17일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2명, 공주 2명, 보령 1명, 아산 21명, 서산 2명, 부여 1명, 예산 1명 등이 늘어나 도 누적확진자는 2314명으로 늘었다.

코로나 19 방역 2020.11.28 shj7017@newspim.com

천안 923~924번과 아산 314~334번 등 23명은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관련자로 검사결과 확진됐다.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관련 누적 확진자는 114명이다. 

서산 163~164번은 40대로 영주시 67번 접촉자로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공주 93~94번은 공주의료원 확진자 관련자로 선제검사와 접촉자로 분류돼 받은 검사에서 확진됐다.

예산 22번(50대)은 당진 186번 확진자 관련 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보령 130번(80대)은 안양시 1057번 접촉자로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부여 18번(3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 

shj70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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