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3명 추가로 발생했다.
서울시는 4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0시보다 113명 증가한 2만486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주요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성동구 한양대학교 병원 관련 3명(누적 68명) ▲중구 복지시설(노숙인시설) 관련 2명(누적 76명) ▲광진구 음식점(헌팅포차) 관련 2명(누적 47명) ▲영등포구 의료기관2 관련 1명(누적 16명) ▲기타 집단감염 9명(누적 9106명) 등이다.
이 외에 해외유입 4명(누적 819명), 기타 확진자 접촉 57명(누적 7808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4명(누적 1111명), 감염경로 조사 중 31명(누적 5748명)으로 조사됐다.
km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