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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대표 "김새롬 '그알' 발언 사과...쇼미더트렌드 잠정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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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김새롬, 생방송서 "그알이 중요한 게 아니다"
동시간 '정인이 사건' 후속 보도..."당일 주제 몰랐다"

[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김호성 GS홈쇼핑 대표이사가 생방송 도중 발생한 방송인 김새롬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 대표는 24일 GS SHOP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3일 밤 쇼미더트렌드 방송과 관련해 사과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GS SHOP 홈페이지] 2021.01.24 hrgu90@newspim.com

김 대표는 "방송 중 출연자의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고객과 시청자 여러분들께 실망스러움을 드렸다"며 "GS홈쇼핑은 이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고객님과 공감하고 함께하는 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의 잠정중단을 결정하고 제작시스템 등 전 과정을 점검해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GS홈쇼핑의 프로그램 '쇼미더트렌드' 진행자 김새롬은 지난 23일 저녁 홈쇼핑 방송 도중 "(동시간대 방영하는 SBS 프로그램)'그것이 알고 싶다'가 끝났나?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라며 판매 중인 제품을 사야한다고 강조했다.

당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양부모의 폭행으로 사망한 '정인이 사건'의 후속 보도가 진행 중이었다. 김새롬의 부적절한 발언을 의식한 소비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GS홈쇼핑과 김새롬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방송인 김새롬은 '그것이 알고 싶다'의 당일 방송 주제를 몰랐다며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질타와 댓글들 하나하나 되새기며 오늘 저의 경솔한 행동을 반성하겠다"고 전했다.

hrgu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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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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