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대학로 옛 금성양화점에서 성내동 주민 사진전을 열었다.
14일 센터에 따르면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성내동 주민들이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는 '성내동 주민이 직접 찍은 내 동네의 모습들'과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촬영한 '성내동 주민 건강 기원 장수 사진전'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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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 성내동 주민 사진전.[사진=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0.10.14 onemoregive@newspim.com |
동네사진은 성내동 도시재생 관련 사진 32점이 전시되고 장수 사진은 성내동 경로당을 방문해 촬영한 사진 75점이 전시된다. 장수사진은 전시 후 개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주민참여 사진전을 계기로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지역 문화생활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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