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대학로 옛 금성양화점에서 성내동 주민 사진전을 열었다.
14일 센터에 따르면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성내동 주민들이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는 '성내동 주민이 직접 찍은 내 동네의 모습들'과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촬영한 '성내동 주민 건강 기원 장수 사진전'으로 구성된다.

동네사진은 성내동 도시재생 관련 사진 32점이 전시되고 장수 사진은 성내동 경로당을 방문해 촬영한 사진 75점이 전시된다. 장수사진은 전시 후 개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주민참여 사진전을 계기로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지역 문화생활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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