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대우건설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861가구 분양…3.3㎡당 964만원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산 신시가지 노른자위…생활환경·교육·교통 등 인프라 우수
대형 개발호재 품어 미래가치 '높아'…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등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시스템 적용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충남 서산의 강남이라 불리는 예천동에 6년 만에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우건설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 480-1번지 일원에서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을 분양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69~99㎡, 총 861가구 규모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64만원대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10%를 2회 분납,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진행한다. 비규제 단지로 계약금(10%) 납부시 분양권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투시도 [자료=대우건설] 2020.09.23 sungsoo@newspim.com

◆ 서산 신시가지 노른자위…생활환경·교육·교통 등 인프라 우수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신시가지인 예천동에 들어서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졌다. 롯데마트와 하나로마트가 인접해 있고 CGV서산, 해든아트홀 등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서산시청과 대전지방법원, 서산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등 관공서도 가깝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바로 옆에 서남초등학교와 서남초병설유치원이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예천초등학교를 비롯해 서산중학교, 서산여자중·고등학교, 석림중학교, 서산중앙고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교통망도 잘 갖춰졌다. 단지가 예천사거리에 위치해 서해로, 고운로, 중의로를 통한 시내 이동이 쉽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산나들목(IC), 해미IC를 통한 수도권 및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32번 국도, 29번 국도, 동서간선도로를 통한 당진, 태안, 홍성 등 인근 지역 접근성도 좋다.

단지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쉽고, 서산공용버스터미널도 가깝다. 이밖에 단지는 서산의 명소인 중앙호수공원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음악분수와 원형광장,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등 각종 문화·운동시설이 갖춰져 있는 중앙호수공원(7만1841㎡규모)에 걸어갈 수 있다.

◆ 대형 개발호재 품어 미래가치 '높아'…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

굵직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높다. 서산에는 우리나라 3대 석유화학단지인 대산석유화학단지를 비롯해 서산바이오웰빙특구, 서산오토밸리, 서산테크노밸리 등 현재 10여 개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거나 계획되어 있다.

특히 서산은 최근 현대오일뱅크가 서산시 대산 첨단화학단지 공장 신설을 위해 2조89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하면서, 1천여명의 고용증가와 매년 1조5천억원 규모의 생산 효과, 2천400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또, 현대건설과 현대모비스가 서산바이오웰빙특구에 조성하는 자동차 직선주행시험로는 2021년 완공(예정)시 1조7천5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1만1천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확보, 프라이버시 보호도 강화했다. 대부분의 타입에는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베이(Bay) 신평면을 적용했고, 전용면적 69㎡에는 수납공간을 특화한 3베이(bay)를 적용했다. 일부 타입에는 알파룸과 펜트리가 제공돼 푸르지오 만의 차별화된 공간특화 평면을 적용했다.

대단지에 걸맞게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꾸며진다. 단지 조경면적이 법정기준보다 2배 넓게 확보돼 자연친화적 단지로 조성한다. 단지 중앙에는 너른 잔디마당과 생태계류가 어우러진 커뮤니티광장이 들어선다. 숲과 녹지공간이 어우러진 건강산책로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어린이놀이터도 마련된다. 또 자녀들이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통학차량 승하차 공간인 새싹정류장도 마련된다.

주민들의 취미와 건강을 고려해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다양한 운동기구가 마련된 피트니스클럽을 비롯해, GX클럽, 골프클럽(스크린골프), 시니어클럽, 독서실, 어린이집, 그리너리 스튜디오(북카페) 등이 조성된다. 또 입주자들의 친척 및 지인 방문시 활용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생긴다.

◆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등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시스템 적용

대우건설만의 차별화된 시스템도 적용한다.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에는 단지 입구부터 지하주차장, 각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세대 내부까지 5개 구역의 공기질을 관리하고, 미세먼지를 차단(저감)하는 '5ZCS(Five Zones Clean air System)' 청정시스템을 도입한다.

입주자들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200만화소 고화질 지능형 CCTV, 차번인식 통제 주차관제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스마트 도어 카메라 등의 최첨단 보안 강화 시스템도 적용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서산의 대표 주거지인 예천동에 6년 만에 공급되는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며 "단지 옆 서남초, 중앙호수공원 인접 등 예천동 노른자위에 위치한 만큼 푸르지오 만의 차별화된 랜드마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 469번지(서남초교 옆)에 마련됐다. 입주는 오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사진
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