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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 그들이 있었다', 고수·허준호·안소희·서은수·하준 출연 확정…8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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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OCN 새 드라마 '미씽:그들이 있었다' 캐스팅이 마무리됐다.

OCN은 8일 "새 토일 오리지널 드라마 '미씽:그들이 있었다'에 고수, 허준호, 안소희, 서은수, 하준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미씽' 그들이 있었다' 출연을 확정 지은 고수, 허준호, 하준, 서은수, 안소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BH엔터테인먼트, 씨네21, UL엔터테인먼트, 에이스팩토리] 2020.05.08 alice09@newspim.com

이번 작품은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신을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판타지다.

고수는 생계형 사기꾼 김욱 역을 맡았다. 잘난 외모와 언변까지 타고난 인물이지만 힘없는 서민들을 위해 사기 전선에 나선 인물이다.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두온마을에 떨어지며 수많은 미스터리와 마주하게 된다.

허준호는 비밀스럽게 실종자들을 찾아 다니는 미스터리한 인물 장판석을 맡았다. 두온마을과 바깥 세상을 잇는 연결고리로, 이후 김욱과 사기꾼 콤비가 돼 사건 해결에 큰 몫을 담당할 예정이다.

고수의 조력자인 이종아 역에는 안소희가 캐스팅됐다. 이종아는 공무원시험을 한 번에 패스하고 주민자치센터에서 근무 중인 9급 공무원인 동시에 김욱을 도와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화이트 해커다.

서은수는 사라진 신준호의 연인 최여나 역으로 등장한다.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납치당해 두온마을에 오게 된 인물로, 섬세한 연기로 극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끝으로 하준은 경찰대학을 수석 졸업한 강력계 형사 신준호를 맡았다. 결혼을 앞둔 연인 최여나가 돌연 실종되면서, 그를 찾기 위해 실종전담반에 자원한다.

'미씽:그들이 있었다' 제작진은 "믿고 보는 연기력과 대중의 지지를 받는 배우들이 모여 폭발적인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독특한 미스터리 장르물로 찾아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씽그들이 있었다'는 오는 8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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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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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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