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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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가 연휴기간을 앞두고 주요 관광지와 시설에 대해 방역소독하고 있다. 2020.04.30 news2349@newspim.com |
시는 29일 이번 연휴기간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수릉원 주변, 가야랜드, 대청계곡, 클레이아크미술관 등 주요 관광지와 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소독을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경각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관광지 내 손소독제 및 전단지를 비치하게 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했다.
시는 5월 4일에도 주요 관광지에 대한 추가 특별방역을 실시하는 등 지역 내 코로나19가 유입되지 않도록 방역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황금연휴 기간 관광객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속에 안전한 휴식시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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