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박상연 기자 = 송기섭 진천군수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 응원에 나섰다.
송 군수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군 참모진들과 함께 존경과 자부심의 의미를 지닌 수화 퍼포먼스를 펼친 사진을 게재하며 대한민국 의료진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에 진행한 '덕분에 챌린지' 릴레이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내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충북 자치단체장 중에서는 송 군수가 가장 먼저 릴레이를 시작했다.
송 군수는 다음 응원 주자로 21대 국회 중부3군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임호선씨와 박양규 진천군의회 의장, 주식회사 동연 박현주 대표를 각각 지목했다.
송 군수는 "대한민국은 교과서에도 나와 있지 않은 새로운 감염증 대응방식을 도입해 이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전 서계에 'K-방역'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며 "그 중심에 우리 국내 의료진이 있다. 여러분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영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적었다.
syp203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