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에서 9·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31일 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2명은 서울 구로구 만민중앙성결교회 관련 광명시민 40대 남성 확진자의 가족인 40대 여성과 10대 자녀다.

9·10번째 확진자 모두 현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에 이송 조치됐다. 또 확진자들이 거주하는 소하동 소하휴먼시아 아파트에 대해 긴급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광명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들의 이동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해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31일 현재 구로 만민중앙성결교회 확진자로 인한 1차 감염자 3명, 2차 감염자 2명 총 5명의 광명시민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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