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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지속 상승...첫 톱3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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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도 확대지수는 1위...'현장소통·정책 약속이행' 높은 평가

[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의 직무수행 지지도가 올해 처음 전국 상위 3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교육청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최근 실시한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지난해 12월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임종식 교육감이 전국 3위를 기록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의 직무수행에 대한 지난 해 12월 지지도 조사 결과, 전국 3위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상위권 3위안에 진입하는 등 지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경북도교육청] 2020.01.13 nulcheon@newspim.com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임종식 교육감의 경우, 지난해 11월 직무수행 지지도 43.3% 보다 4.0%p 오른 47.3%로 나타났다. 또 전국 순위도 5위에서 3위로 두 순위 상승하며 민선4기 조사(2018년 7월 시작)에서 처음으로 톱 3위에 진입했다.

특히 임 교육감의 경우, 12월 시도교육감 지지도 확대지수는 1위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얻은 득표율 28.2%에 비해 19.1%p 더 높은 47.3%의 지지율로, 167.7점의 주민지지확대지수를 기록해 전국의 시도교육감 중 지지층을 확대한 정도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취임 후 지금까지 지지도 확대지수 1위, 부정평가지수 (부정평가 비율이 낮을수록 상위 순위) 2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지지도 상승 요인은 취임 초부터 추진했던 학교업무정상화 사업의 지속적 추진, 학생들의 안전과 복지, 학교자율 경영 체제 구축, 삶의 힘을 키우는 미래교육 등 도민과 약속한 정책 이행 노력과 현장 소통의 강화로 풀이된다.

특히 취임 2년 차인 지난 한 해 동안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교육청 선정,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부 우승·종합 준우승, 전국 소년체전과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각각 전국 3위 등 많은 성과를 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도 소통, 나눔과 공감에 역점을 두고 자율적 학교문화 조성, 안전한 학교, 따뜻한 교육복지 실현, 삶의 힘을 키우는 미래교육 실현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해 경북교육가족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 덕분"이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경북이 인재의 고장이라는 맥을 이어 갈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얼미터 12월 정례조사는 지난해 12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만7000명(광역자치단체별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전국 95%, 신뢰수준 ±0.8%p(개별 광역자치단체 95% 신뢰수준 ±3.1%p), 응답률은 5.8%이다.

리얼미터 정례 월간조사는 광역단위별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주민 의견수렴에 기초한 풀뿌리 지방자치의 발전, 공공정책, 정치, 사회 현안에 대한 국민여론 수렴을 목적으로 조사기관 리얼미터가 매월 진행하는 공공·정치·사회 부문 여론조사이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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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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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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