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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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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아베' 기시다, 韓 징용문제 해법에 의문 노정/TBS
岸田氏、「徴用工法案」に疑問呈す

- 한일 정상, 24일 중국에서 회담...징용문제 해법 찾나/지지
横たわる元徴用工問題=日韓首脳、24日に会談

- 방일 韓관광객, 11월에도 65% 줄어...5개월 연속 감소세/지지
韓国人客、65%減=11月、訪日手控え続く―政府観光局

- '일본판 미투' 이토 시오리 승소...전 TBS기자의 "합의없는 성행위" 인정/아사히
伊藤詩織氏が勝訴「傷は癒えぬ」 元TBS記者からの「合意ない性行為」認定 東京地裁判決

- UN총회, 북한에 납치피해자 즉시해방 요구하는 결의 채택/NHK
国連総会 拉致被害者の即時解放 北朝鮮に求める決議採択

- 일본 정부, 내년도 경제성장률 1.4% 예측...민간보다 낙관적/아사히
政府「来年度成長率1.4%」 民間予測より楽観的

- 일본정부, 강제징용 관련 "한국 정부 책임으로 해결책을"/NHK
「徴用」めぐる問題 日本政府"韓国政府の責任で解決策を"

- 방위성, 중국군과 핫라인 개설등 신뢰양성 꾀할 방침/NHK
防衛省 中国軍とのホットライン開設など 信頼醸成図る考え

- 일본 정부, 조기귀항 요구...러시아, 네무로 선박 5척 연행/아사히
政府が早期帰港要求 ロシア、根室漁船5隻連行

- BOJ, 대규모 양적완화 유지 전망...해외 리스크 후퇴-내수 견조/지지
日銀、緩和維持の公算=海外リスク後退、内需底堅く

- 고노 日방위상, 중국의 센카쿠 주변 활동에 강한 우려 전달/지지
河野氏、尖閣周辺活動に「強い懸念」=習氏国賓来日向け対応要求―日中防衛相会談

- 히타치, 그룹 재편 가속...카세이와 영상진단기기 사업 매각/지지
日立、化成と画像診断機器を売却=グループ再編加速―総額7000億円

- 日 공무원 정년 연장, 2022년부터...내년 국회에 법안 제출/지지
公務員の定年延長、22年度から=来年通常国会に法案提出

- 日, 드론 등록제 도입 방침 결정...위반시 벌칙 부과/지지
ドローン登録制導入へ=罰則付き、事故やテロ対策―政府

- FCA와 PSA, 경영통합 정식 합의...세계 4위 자동차그룹 탄생/닛케이
FCAとPSA、統合を正式合意 世界販売4位に

- 日 노동생산성, 작년에도 G7 중 꼴찌/닛케이
日本、労働生産性で昨年もG7最下位 

- iPS연구, 흐릿한 공정...안전성 중시로 늦어지는 치료/아사히
iPS研究、かすむ工程 安全性を重視、遅れる治験

- 라쿠텐 무료배송, 공정거래위가 우려...출점자에 부감 강요는 불법 가능성/아사히
楽天の送料無料、公取委懸念 出店者に負担強要、違法のおそれ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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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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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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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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