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스핌] 이경구 기자 = 7 일 오전 8시 36분쯤 경남 통영시 한산도 서방 1해리 해상에서 통영선적 9.77톤급 낚싯배와 7.31t급 해녀선박이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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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전 8시3608시 36분쯤 경남 통영시 한산도 서방 1해리 해상에서 낚싯배와 해녀선박이 충돌했다. [사진=통영해경] 2019.11.07 lkk02@newspim.com |
해경은 이 사고로 해녀선박 선장이 복부에 부상을 입고 해녀 1명이 팔·다리에 1도 화상을 입었으며 해녀선박은 선장실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낚시배에는 선장을 포함해 모두 9명이, 해녀선박에는 12명이 타고 있었다.
사고가 나자 통영해경은 통영구조대, 연안구조정, 50t급 경비정 등을 동원해 긴급구조에 나서 승선원 전원을 구조했다.
통영해경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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