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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 규제 대응 관계장관회의…주 2회 정례화

홍남기 부총리, 관계장관회의 주재

  • 기사입력 : 2019년07월12일 13:30
  • 최종수정 : 2019년07월12일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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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한태희 기자 = 정부가 일본 수출 규제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앞으로 주 2회 관계장관회의를 열 예정이다.

1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오전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일본 수출 규제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 정부가 점검한 수출 규제 관련 동향 및 대응 방안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종구 금융위원장,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앞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정기적으로 장관급 회의를 개최해 일본 수출 규제 관련 대응 방안 논의를 지속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사진=기획재정부]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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