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전욱휴의 골프 레슨] 내리막 경사 퍼팅은 이렇게 하세요... 숏게임 1인자, 월드그레이트티쳐스가 전하는 스페셜 벙커샷의 고급 정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 *스탠 어틀리는 숏게임만 전문으로 하는 교습가이다. 그린주변에서 접하는 다양한 종류의 숏게임과 퍼팅 그리고 벙커샷이다.

PGA에서 1승을 기록하고 있다. 투어시절 9홀 퍼팅 기록이 6개이다. 교습가로서 활동하면서 많은 투어 프로들에게 전문적인 조언을 많이 해주고 있다.

동영상 보러가기 ▼

‘내리막 경사 퍼팅은 이렇게 하세요... 숏게임 1인자, 월드그레이트티쳐스가 전하는 스페셜 벙커샷의 고급 정보’

이번 영상은 그리 주변에서 접하는 벙커샷이다. 평범한 벙커샷이 아닌 난이도 있는 벙커샷이다. 벙커의 턱이 높이 볼의 위치도 벙커의 내리막 면에 있어서 불가능 할것 같은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탠 어틀리는 감각에 기반을 둔 그러면서도 논리적인 설명도 하면서 쉽게 시범까지 보여주고 있다.

* 스탠 어틀리의 스페셜 벙커샷의 요점 정리

1. 일반 벙커샷과는 다르게 몸의 정렬선을 취할때 목표와 일직선으로 스탠스를 취한다
2. 내리막 경사가 클수록 스탠스의 폭을 넓게 취한다
3. 몸의 체중은 왼발에
4. 임팩트 순간에 몸도 함께 회전한다

영상에서 스탠 어틀리는 셋업부터 설명을 시작했다. 내리막 경사가 심한 곳이여서 넓은 스탠스의 폭을 취했다.

그리고 무릎도 상대적으로 많이 구부렸다. 상체는 거의 수직 상태에서 몸을 전체적으로 왼쪽으로 살짝 기울여 주었다. 앞쪽으로 기울이지 말고 척추가 거의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이어지는 설명에서 백스윙의 과정을 중요시 했다.

즉 상체가 완쪽으로 기울어 졌다고 해도 백스윙 할때 손목을 사용해서 가파르게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몸도 야간 회전을 해야 한다고 설명을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팀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서 만나 볼수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의 벙커샷이 실전에서 유용해 질수 있도록 반복 시청을 추천해 본다.

Chungolf@gmail.com 

[관련기사]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