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전욱휴의 골프 레슨] 20야드 더 늘리자!... 빠른 헤드 스피드에 의한 비거리 늘리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 스윙이 빠르면 거리는 늘어난다. 골프 이론에서 이야기 하는 다섯가지 기본 법칙 중 하나이다.

동영상 보러가기 ▼

‘20야드 더 늘리자!... 빠른 헤드 스피드에 의한 비거리 늘리기’

스윙의 스피드를 늘리기 위해서는 다양하게 많은 부분에서 노력하고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위의 영상은 티샷을 하기 전에 몸을 푸는 스트레칭 과정에서 골퍼가 짧은 시간에 할수 있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드라이버를 가지고 스윙을 하게 될 때 드라이버가 평상시 보다 가볍다고 느끼게 되면 빠르게 드라이버를 가지고 스윙을 할수 있다. 타샷을 준비 없이 하는 골퍼들을 보면 몸이 준비 되지 않아서 정상적인 스윙의 속도를 만들어 내지 못하게 된다. 대부분 볼은 밀리게 된다.
임팩트 이후에 피니시로 가는 과정에서 스윙의 속도가 빠르게 만들어 지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스트레칭을 통한 스윙의 스피드를 늘리기 위해서 두개의 롱아이언 클럽을 양손에 잡고서 스윙을 천천히 해 본다.

백스윙에서 피니시 까지 큰 원을 그리면서 스웡을 반복 한다. 처음에는 천천히 진행하지만 스윙을 조금씩 빠르게 만든다.

무거운 두개의 클럽으로 스윙할 때 가장 강조하는 것이 피니시 자세에서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러한 스윙 연습은 10회씩 2세트로 하면 충분하다.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몸을 충분히 풀기 위해서는 참아야 한다.

이러 과정을 만든 이후에 드라이버를 들어만 보아도 드라이버가 얼마나 가벼운지 바로 느낄수 있다. 평소 보다 아주 빠른 드라이버 스윙을 즉석에서 만들어 낼수 있다.

너무 가볍게 느껴져서 당황할 수도 있다.
티샷을 할때 목표 지점을 정하고 몸의 정렬을 마친 후에 마음의 생각이 들어오지 않도록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한번의 연습 스윙후에 바로 진행한다. 밀려 나가던 볼도 페어웨이 중앙을 향해 볼이 아주 멀리 날아가는 것을 눈으로 느낄수 있다.
준비된 동영상을 보면 좀더 자세히 이해 할수 있다.


Chungolf@gmail.com

[관련기사]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