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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7/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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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31년만에 상업포경 개시...시모노세키, 쿠시로에서 출항식/지지
31年ぶりに商業捕鯨=捕獲枠公表、下関・釧路で出港式

- 토요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참가 안해..."비용대비 효과 적다"/닛케이
トヨタ、ドイツ自動車ショー撤退 SNS普及で効果薄く

- 북미, 비핵화 간극 메울 수 있을까...세 가지 포인트/닛케이
米朝、非核化の溝は埋まるか?3つのポイント

- 아베 총리, 북일회담 실현에 의욕...인터넷 토론회에서 언급/산케이
首相、日朝会談実現に意欲 ネット討論会で言及

- 북미 회담에 비핵화·납치문제 진전 기대하는 목소리/아사히
非核化や「拉致」、進展に期待の声 米朝会談

- 일본정부, 북미 회담 환영 "북일 회담 실현에 뒷받침될 것"/NHK
米朝首脳会談 「日朝会談の実現後押しになる」と歓迎 政府

- "정상회담이 트위터에서 시작할 줄은..." 일본 외무성/NHK
「首脳会談がツイートから始まるとは…」日本外務省

- 북미 정상회담, 3차회담 실현됐지만 사태타개는 불투명/NHK
米朝首脳会談 3回目実現するも事態打開は不透明

- 트럼프 '한국배제' 선명...중개역할도, 회담동석도 없어/산케이(유료기사)
トランプ氏「韓国除外」鮮明 北との仲介頼らず、会談も同席させず

- 아베 총리, 트럼프 안보 발언에 "동맹파기는 생각하지 않을 거라 본다"/아사히
「同盟破棄、考えないと思う」 首相、トランプ氏の安保発言に
- 아베 총리, 트럼프에 "헌법상 자위대가 할 수 있는 일 설명"/NHK
首相 米大統領に「憲法上 自衛隊ができること説明している」

- 아베 총리, 참의원선거 쟁점으로 개헌 강조 "개헌논의 하는 당이냐 안하는 당이냐"/아사히
首相、争点化改めて強調 「改憲議論する政党かしない政党か」 参院選、ネット党首討論

- 흡연자를 몰아내라...일본, 오늘부터 병원·행정기관 부지 내 금연/아사히
喫煙者締め出され…周辺懸念 役所・病院、きょうから敷地内禁煙

- 이즈모 호위함, 필리핀에 기항...중국 견제/산케이
護衛艦「いずも」、比に寄港 中国けん制

- 아베, 태국 총리에 납치문제 해결 협력 요청/지지
拉致問題解決へ協力要請=日タイ首脳会談

- 日 정부 "북미정상회담 환영하고 지지한다"...북일정상회담 지지도 기대/지지
政府、米朝首脳会談を支持=「日朝」後押しを期待

- 북미는 정치 쇼보다 실무회담 거듭해야 한다/닛케이
米朝は政治ショーより実務協議重ねよ

- 日 유권자, 참의원선거 "자민-공명 과반수 유지" 55%..."개헌세력 3분의 2 유지" 45%/닛케이
参院選「自公過半数維持を」55% 世論調査 「改憲勢力3分の2を」45%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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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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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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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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